새로운 충치치료 충전제 개발 특허출원
- 함형미
- 2000-02-01 0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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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치재, 연세대·충북대 등과 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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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치재(대표 오석송)는 지난 31일 충치를 치료하는데 사용하는 '임시근관 충전제'를 연세대 및 충북대 등과 공동으로 개발해 수출에 나서고 있다고 발표했다.
임시근관 충전제는 치아의 썩은 부분을 제거한 뒤 세균감염을 막기 위해 임시로 채워넣는 재료이다.
이 충전제는 액체상태에서 해당부위를 완전히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사기 형태로 개발돼 삽입하는데도 매우 편리하다는 것이 이 회사의 설명이다.
아울러 X선을 이용해 충전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형광물질이 들어있기도 하다.
한편 메타치재는 치과재료용 기재 전문업체로 이번 임시근관 충전제에 대해 특허를 출원했다.
함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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