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업소 약경협참여위한 물밑접촉 활발
- 이정석
- 2000-02-06 23:1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정되면 약국유통 독점권확보 '황금알'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약사회가 이끌어나갈 약국경영관리협의회(이하 약경협)에 참여하려는 도매업소들이 선정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위한 물밑접촉을 활발히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약경협에 참여할 경우 권역내 모든 약국에 대한 영업권확보라는 대어을 낚을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접수시한인 15일까지 도매업소의 대거참여가 예상된다.
이에따라 벌써부터 몇몇 업소들은 약사회관계자 등을 찾아다니는 등 사활건 로비활동을 조심스럽게 펼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영등포 동대문 등 도매업소가 밀집된 지역의 경우 업소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한 도매업소 관계자는 "일부에서 말하는 도매업소의 종속화우려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며 "도매업소가 살아남기위해선 약경협과 함께 연합전선을 구축하는 길 뿐"이라고 말했다.
이와관련 약경협 관계자는 "도매업소들이 아직까지 서로 눈치를 보고 있지만 마감시한에 이르러 상당수업체가 참여의지를 밝혀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3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7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8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9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10지헤라, 위암 희귀약 지정 불발…약심 "우월성 근거 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