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대의원대회 불법녹음 파문
- 함형미
- 2000-02-13 20:1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찰, 노조 항의에 관계자 대기발령등 조치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보건의료노조 대의원 대회 내용을 경찰이 몰래 녹음한 사건이 발생해 파문이 일고 있다.
13일 보건의료노조에 따르면 지난 10일 은평경찰서 정보과 김모경장이 제3차 정기대의원대회를 녹음하다가 들킨 것으로 밝혀졌다.
여성개발원 방송실 관계자는 이와관련, "대의원대회 내용을 녹음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녹음을 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노조는 현장에서 3분정도 녹음된 테이프를 빼앗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의료노조와 민주노총측은 지난 12일 성명을 통해 "합법적인 노조 정기대의원 대회 내용을 불법 도청했다"며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경찰은 이에대해 김모경장을 대기발령 하는 한편 정보과장이 직접 노조사무실을 방문, 상부지시에 의해 이뤄진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피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