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의약단체, 의·약사 집행부에 협력촉구
- 주경준
- 2000-10-26 12:57: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면담 통해 의약계 반목해소 ·분업 정착 등 요청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올바른 의약분업 정착을 위해 협력키로한 기독의사·약사단체협의회는 28일 의사협회와 약사회를 방문해 반목을 해소하고 협력해줄 것을 요청할 방침이다.
기독교의약사단체협은 28일 오후 4시 의사협회를, 7시에는 약사회를 차례로 방문하고 27일 발표한 '올바른 의약분업을 위한 기독의사·약사 공동선언문'을 전달한다.
이들 단체는 이 자리에서 현재의 대립과 갈등을 극복하고 화해와 협력을 위한 동반자 관계를 만들어 나가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의·약사단체에서는 박종철, 임효종 기독의약사단체협 공동대표와 이용훈 부총무 등이 방문하고 의협과 약사회에서는 회장단이 직접 응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에스더 의료선교협의회 사무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의사와 약사가 공동 협력하고 노력하는 초석이 마련되길 기원한다"며 "다음주중에는 의사회 대표와 약사회 대표가 함께 만나는 자리를 주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독교의·약사단체협은 한국기독교의사회, 누가회, 아가폐, IVF, 글로벌케어, 기독여의사회, 서울기독의사회 의료계 7개단체와 기독약사회, 페너시아기독약사회 등 약계 2개단체로 구성된 연합단체 협의회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9[특별기고] 가슴성형의 변화…큰 수술 문턱 낮춘 기술 발전
- 10"서울대병원, 임상 자문 통해 희귀신약·필수약 사각지대 타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