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성,항인플루엔자 타미플루정 승인 임박
- 윤현세
- 2000-11-16 21:00: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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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위서 예비단계 추천...집행위 12월 추천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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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생성의 특별위원회는 지래드社와 로슈社의 A형과 B형 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타미플루정 승인을 추천했다.
지래드社 대변인인 쉐릴 메레디스는 최근 "이번 추천은 승인 예비 단계로 집행위원회는 12월 회의에서 추천이 고려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만약 일본 당국이 인플루엔자 치료제를 승인한다면 일본정부가 약가를 결정하는데는 60일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로슈社는 8월에 일본 당국에 신약접수를 했다.
인플루엔자 치료제의 매출은 일반적으로 매해 일본 인구의 5-10% 사이에서 인플루엔자가 발생한다는 예측에 근거하여 로슈의 타미플루 매출액으로부터 지래드가 받는 로열티 수익은 계산될 수 있다.
지난 제 3사분기에 지래드는 타미플루 매출로 20십만 달러의 로열티를 받았다.
타미플루는 1999년 10월에 성인의 인플루엔자 치료에 대한 FDA 승인을 받았다.
아직 라벨링과 약가는 미결정됐지만 타미플루는 정제 형태로 투약이 편리하므로 글락소 웰컴社의 항인플루엔자약인 릴렌자보다 경쟁력이 더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래드는 현재 타미플루에 대한 성인과 소아를 위한 인플루엔자 예방 목적과 소아의 인플루엔자 치료에 대한 적응증 추가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회종 결정은 올해 말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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