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성,항인플루엔자 타미플루정 승인 임박
- 윤현세
- 2000-11-16 21:0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특별위서 예비단계 추천...집행위 12월 추천할듯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일본 후생성의 특별위원회는 지래드社와 로슈社의 A형과 B형 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타미플루정 승인을 추천했다.
지래드社 대변인인 쉐릴 메레디스는 최근 "이번 추천은 승인 예비 단계로 집행위원회는 12월 회의에서 추천이 고려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만약 일본 당국이 인플루엔자 치료제를 승인한다면 일본정부가 약가를 결정하는데는 60일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로슈社는 8월에 일본 당국에 신약접수를 했다.
인플루엔자 치료제의 매출은 일반적으로 매해 일본 인구의 5-10% 사이에서 인플루엔자가 발생한다는 예측에 근거하여 로슈의 타미플루 매출액으로부터 지래드가 받는 로열티 수익은 계산될 수 있다.
지난 제 3사분기에 지래드는 타미플루 매출로 20십만 달러의 로열티를 받았다.
타미플루는 1999년 10월에 성인의 인플루엔자 치료에 대한 FDA 승인을 받았다.
아직 라벨링과 약가는 미결정됐지만 타미플루는 정제 형태로 투약이 편리하므로 글락소 웰컴社의 항인플루엔자약인 릴렌자보다 경쟁력이 더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래드는 현재 타미플루에 대한 성인과 소아를 위한 인플루엔자 예방 목적과 소아의 인플루엔자 치료에 대한 적응증 추가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회종 결정은 올해 말로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