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회장, 대통령 집무실 앞 1인 시위
- 강혜경
- 2023-03-27 17: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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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 환자 진료 권리 박탈하는 자동차 보험 개악 결사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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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홍주의 대한한의사협회장이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삭발식에 단식투쟁, 긴급 기자회견에 이어 홍 회장은 27일 용산에서 '교통사고 환자 첩약 1회 최대 처방일수 축소' 획책의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시위를 계속 이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홍 회장은 "범한의계의 강력한 뜻을 전달하기 위한 삭발, 단식투쟁, 1인 시위 등을 지속 전개할 방침"이라며 "교통사고 환자 첩약 1회 최대 처방일수를 현행 10일에서 5일로 줄이려는 주장은 원천무효임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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