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의사회 '대정부 투쟁' 일치감 보여
- 안순범
- 2001-12-09 20:0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호 감사서신..."국민건강 사수" 한목소리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가깝고도 먼 나라 한국과 일본의 의사들 사이에 공유감이 형성된 것일까.
일본 의사회 쓰보이 회장을 비롯 대표단은 지난주 대한의사협회 신상진 회장에 일본 의사회 총궐기 대회를 지지해준데 대한 감사의 서신을 보내왔다.
이 서신에서 쓰보이 회장은 "일본의사회, 치과의사회, 간호사회 및 기타 의료관련 단체 2천여명이 참석한 12월1일의 총궐기대회는 성공적으로 치뤄졌다"고 당시 집회분위기를 소개했다.
쓰보이 회장은 "현 보건의료체계를 악화시킬 수 있는 정부 대책에 저항하고 국민건강을 해칠 수 있는 제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결의문을 채택했다"며 "신회장님의 메시지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상진 회장은 지난 11월29일 "의사들의 소신진료를 방해하고 환자들의 진료받을 권리를 제한하는 정부의 일방적 정책에 반대해 국민의료를 지키고자 행동하는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 모두에 존경과 지지를 보낸다"며 총궐기대회를 갖는 일본 의사회에 지지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다.
신회장은 또 "현 상황이 신속히 평화적으로 해결되기 기원한다"며 "어떠한 방법으로든 저희가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알려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에페' 잃고 멈춘 한미 평택 2공장, '비만약 에페'로 재가동
- 2법 못 고쳐 원내조제?…임신중지약 의약분업 예외 논란
- 3피임약 논란부터 OD까지…청소년 약물 이슈에 약국 '한숨'
- 4정부·제약업계, 다단계 재위탁 의약품 CSO 관리 강화
- 5후발약 위협 받는 '카나브 패밀리'…3제도 경쟁 대열에
- 6오므론, 혈압계로 연 약국 유통망 '1초 체온계'로 넓힌다
- 7'자디앙' 기반 CKD 병용전략 제동…임상 3상 중단 결정
- 8"나쁜 약국은 없다"…데이터로 말하는 입지분석 일타 강사
- 9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검출 초과 제품 첫 회수
- 10"렉라자 병용, 1차 치료 강력한 선택지…급여 적용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