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병원활성화대책 철회 촉구
- 주경준
- 2002-02-19 18:0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명서 발표, 국민 부담· 고용불안만 가중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보건의료노조는 복지부가 발표한 병원 활성화 대책이 국민부담만 가중시킨다면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19일 보건의료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이번 병원 활성화 대책은 병원사용주와 몇몇 행정담당자만 있으면 병원운영이 가능케하는 신자유주의적 규제완화 정책에 불과해 국민의료기 부담가중과 병원노동자의 근로조건 악화를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병원노동자, 의료단체, 소비자단체 등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으며 의료공공성을 외면한 졸속적인 대책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보건의료노조는 병원활성화 대책을 즉각 폐기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각계의 의견을 모아 의료의 공공성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근본적인 대책의 재수립할 것을 요구했다.
또 병원활성화 대책이 폐기될 때까지 시민 사회단체와 연대, 투쟁할 것임을 선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9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