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건강보험센터 연구인력 대폭 보강
- 김태형
- 2002-02-22 2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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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직 14명 신규 채용...보험자 위상 정립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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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부설 건강보험센터(소장 윤병식)가 연구인력을 대폭 보강, 보험자 위상 정립에 나섰다.
건강보험공단은 22일 "연구직 14명을 신규채용하고 3월부터 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용한 연구인력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보험재정분야 4명 ▲건강보험일반 5명 ▲보험급여분야 5명 등이다.
공단 관계자는 "사회보험연구센터를 건강보험연구센터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본래의 연구기능을 대폭 강화했다"며 "정원에 미달된 연구인력을 이번에 신규 채용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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