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팜, 3월 주총서 280% 무상증자
- 오은석
- 2002-03-05 17: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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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대기업 투자 타진, 주총 통해 수용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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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팜은 3월 주주총회에서 자본투자와 흑자폭을 감안, 280% 무상증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측에 따르면 최근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투자를 타진해와 이영한 사장을 비롯, 임원진들과 대주주들은 이번 주총을 통해 회사 이미지 상승과 코스닥 상장을 고려해 이를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
이와 관련, 리드팜은 작년도 매출이 150억원을 상회했고 최근 매출증가 속도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어 올해 250억원의 매출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생식을 비롯한 기획제품의 회원약국 침투력 강화와 함께 회원수익 확대를 적극 추진, 매출증가에 기여토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 체인사업을 위해 새로운 CI를 창안, 통일화된 약국을 선보이는 작업 등을 통해 대자본과 대기업의 투자관심을 증폭시켜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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