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3월 재고약 처분의 달’ 선언
- 주경준
- 2002-03-08 14: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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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품 우선 실시후 공급업체에 반품작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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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사회(회장 양만기)는 3월을 재고약처분의 달로 선언하고 본격적인 재고처리작업에 착수했다.
이를 위해 광진구약은 3월초 전회원에게 재고약 처분 대책 안내문을 우성, 약국간의 교품 추진과 오는 16일까지 해당지역 반장에게 개별적 처분이 어려움 재고 리스트를 작성, 제출토록 요청했다.
이와병행해 약학위원회 주도로 총무, 약국위원회와의 협조를 통해 제약, 도매업체에 반품요청을 진행중이다.
이같은 작업을 진행한 16일 이후 취합 리스트를 전회원에게 배포, 회원간의 2차 교품을 유도한 이후 나머지 품목은 반품키로 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약국단속대책을 논의하고 오는 4월중 초도이사회 및 여약사다과회 일정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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