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구상채권충당금 환입 특별이익
- 이지명
- 2002-03-08 18:0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본금의 187% 해당되는 253억여원 발생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신풍제약은 구상채권충당금 환입에 따른 특별이익이 발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에 발생한 특별이익은 총 253억여원으로 지난해 전체 자본금의 134억여원의 187%에 해당되는 금액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영업외 수익 및 구상채권충당금 환입을 특별이익 및 구상채권충당금 환입으로 수정함에 따라 발생한 이익"이라고 설명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7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8의협, 도수치료 '관리급여' 반발 헌법소원 청구
- 9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10"서울대병원, 임상 자문 통해 희귀신약·필수약 사각지대 타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