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故유일한박사 31주기 추모식 개최
- 이지명
- 2002-03-14 11:4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00여명 유한재단 가족들, 고인 유덕 기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묘소참배에 이어 진행된 추모예배에서 가천노 목사는 "故 유일한 박사는 평생을 희생과 봉사를 통한 거룩한 삶을 살았고,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잃지 않으신 분"이라고 소개했다.
따라서 "유한의 모든 가족들도 고인의 얼을 본받아 긍정적인 가치관을 갖고 의미있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유한공고 최해규 교사는 추모사를 통해 "유일한 박사께서 남기신 희생정신으로 살아있는 정직의 전통을 가슴에 품고 미래를 희망적으로 설계해 나가자"고 고인의 유덕을 기렸다.
한편 故 유일한 박사는 1895년 평안남도 평양에서 태어나 1926년 유한양행을 창립하였으며, 1971년 작고할 때까지 유한학원과 유한재단을 설립해 교육가·사회사업가로 사회봉사 정신을 몸소 실천한 인물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메가타운약국 "연내 40곳까지 확장"…주변 약국 긴장
- 2안국약품 부사장 자리 다시 채웠다…‘영업통’ 강덕영 특별승진
- 31200억 릭시아나, 약국 넘어 도매까지 공급난 확산
- 420조 실손보험, 86% 병의원 쏠림…약국은 0.7% 불과
- 5삼익제약, '딤플형 생분해성 미립구' 제조기술 특허 확보
- 6[특별기고] 밤낮없는 병원 약제서비스, 합당한 보상 필수
- 7"앞장서 끝까지 싸우겠다"…권영희 회장, 9만 약사 결집 호소
- 8신약 성과에 K-뷰티 가세…제약바이오 상반기 수출 호조
- 9대원제약 대원헬스, 먹고 바르는 'PDRN 듀얼 패키지' 출시
- 10보건의료신기술 '규제특례 강화·전담 심의위 신설'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