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약대 동문회, 최종이사회서 예산·사업계획 의결
- 김지은
- 2023-04-24 14:29: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은 “중대 동문들이 약업계 여러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과 함께 약사직능의 미래를 위한 많은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대한약사회에서 추진하는 많은 정책 현안에 대해서도 관심과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동문회는 총회에 부의할 2023년도 예산(안) 2억2013만2660원과 사업계획(안)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는 권석형 동문회장, 최광훈 회장, 조찬휘 전 대한약사회장, 문재빈 前 대한약사회 총회의장, 중앙대 약대 허인회·김창종 중앙대 명예교수, 황완균 전 학장, 중앙대약대 동문회 임완호·유정사·장재인·김현태 고문, 이경옥·양덕숙 중앙대 약대 여동문회 고문, 김희식 여동문회회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