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미국 의약품 수출 첫 쾌거
- 이지명
- 2003-09-28 19:21: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외용의약품 70만개 완제품 수출…교두보 활용할 터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한국콜마(대표 윤동한)는 최근 자사의 신규 제약사업부문에서 처음으로 의약품을 미국에 대량 수출하느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미국의 제약유통전문회사인 A사에 항생제, 소염진통제, 광범위 피부질환제 등 총 8품목의 외용의약품에 대해 초도물량을 비롯해 총 70만개의 완제품을 수출하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출은 한국콜마가 자체 개발한 제품이까다로운 미국의 제약시장을 성공적으로 진입했다는 점과, 자사 의약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수출로 자사 의약품 개발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입증받은 만큼 미국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활용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메가타운약국 "연내 40곳까지 확장"…주변 약국 긴장
- 2안국약품 부사장 자리 다시 채웠다…‘영업통’ 강덕영 특별승진
- 31200억 릭시아나, 약국 넘어 도매까지 공급난 확산
- 412월 본사업 전환 후 모니터링…약 배송 단계적 확대 가닥
- 520조 실손보험, 86% 병의원 쏠림…약국은 0.7% 불과
- 6"앞장서 끝까지 싸우겠다"…권영희 회장, 9만 약사 결집 호소
- 7삼익제약, '딤플형 생분해성 미립구' 제조기술 특허 확보
- 8[특별기고] 밤낮없는 병원 약제서비스, 합당한 보상 필수
- 9다른 환자 처방전 이면지로 재활용…약국 "어떻게 이런 일이"
- 10신약 성과에 K-뷰티 가세…제약바이오 상반기 수출 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