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티앤씨알오 안전성평가센터 리모델링..."케파 확대"
- 노병철
- 2023-05-22 08:29: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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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말~5월말까지 동물실·실험실 부분 확장 공사 진행
- 독성시험 시장혁신으로 제약바이오기업 임상 발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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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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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티앤씨알오는 올해 3월부터 이달말까지 동물실·실험실 부분 확장 공사를 진행하고, 완료 시 케파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고 22일 밝혔다.
아울러 디티앤씨알오는 오는 6월 대체시험법·의료기기·환경독성시험에 대해 추가 GLP 인증을 계획하고 있다.
인증 절차가 마무리되면 의약품 외 기존 화학물질·의료기기 시험과 관련한 시험범위를 확장시켜 다양한 독성평가가 가능해 질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코스닥상장법인 디티앤씨알오는 4개 시험센터(효능·독성·분석·PK 및 PD)와 임상사업부를 각각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유일 원스톱 임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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