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 채권관리팀 이달말로 해체
- 최봉선
- 2003-10-21 11: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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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쥴릭 아웃소싱 일환...당분간 관련업무 경리부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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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 채권관리과가 이달말로 정리된다.
노바티스 직원에 따르면 의약품 유통을 쥴릭파마로의 아웃소싱함에 따라 거래선 여신 등을 전담했던 채권관리팀을 10월말로 해체키로 하는 한편 잔여 업무는 당분간 경리부 쪽에서 맡아 볼 예정이다.
채권팀에서 그동안 이 업무를 전담했던 3명의 직원 중 1명은 이미 퇴사를 했고, 2명은 이달말까지 업무를 마무리하고 회사를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바티스에서 도매유통부문을 전담했던 S부장은 조만간 쥴릭파마로 자리를 옮길 것으로 전해졌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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