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학술상'에 고대 이민수 교수 선정
- 정시욱
- 2003-10-28 20: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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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의학자상 김재민, 학술지원금과 상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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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 스미스클라인(대표 김진호)은 올해 GSK학술상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이민수 교수를 선정했다고 28일 발표했다.
또 GSK 젊은 의학자상에는 조선대학교병원 김재민 교수를 선정했다.
이에 GSK는 최근 '제46차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추계 정기총회'에서 이들에게 학술지원금과 상패를 수여했다.
수상자에게는 총 1,400만원의 학술지원금과 상패가 수여됐다.
GSK 학술상과 젊은의학자상은 신경정신분야의 학술연구의욕을 고취시키고 젊은 의학도들을 지원, 양성하기 위해 지난 99년 제정된 이래 올해로 5년째를 맞고 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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