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제청구 데이터 심평원 자료 아니다"
- 김태형
- 2003-11-04 17:56: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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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제약사 구입자료 제공땐 적극 조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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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보험청구 데이터 유출시비(데일리팜 10월30일자)와 관련, 심평원 자료가 아니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심사평가원은 4일 제약단체에 공문을 보내 "심평원을 사칭한 약제관련 데이터는 정보유출 방지시스템 및 자료 접근자 확인결과 심평원 자료가 아님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이에 현혹돼 이를 구입·사용함으로써 피해를 입는 경우가 없도록 유념해 달라"고 제약사들에게 권고했다.
심평원은 이와함께 "사칭한 약제관련 데이터를 구입했거나 이와 관련된 내용을 알고 있는 계약사의 경우 자료를 제공하면 적극 대응하고 조치할 것"이라며 협조를 당부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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