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엠오, CSO 전용프로그램 'KCNP' 출시
- 이석준
- 2023-05-24 09:16: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대행 업체 관리체계 전산화…수수료 확인도 가능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회사에 따르면 KCNP프로그램은 CSO 업체의 관리체계를 전산화해 영업일선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데이터를 수기 작업이나 엑셀로 관리해 발생할 수 있는 입력오류 및 제출유무를 자동으로 체크할 수 있게 해준다. 정산 수수료 확인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외도 보험 약가의 자동 업데이트 및 자료입력 시 이미지 변환 기능, 전월 데이터 불러오기 및 엑셀 업로드 입력기능, 제출시 데이터 전송 및 상호비교 기능, 품절 대체약품 찾기 등 CSO 업무에 필요한 다양하고 편리한 관리 기능을 가지고 있다.
황오익 케이시엠오 대표는 "CSO 신고 의무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등 향후 제조사의 영업 및 판촉은 CSO가 대표적 영업 형태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 이에 보다 체계적인 관리 전산화 및 편리성이 높은 CSO전용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CSO 조합 설립이 이뤄지면 조합원에게 제공해 영업, 판촉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KCNP프로그램의 자세한 정보는 02-504-3650이나 hoi695@naver.com에서 안내 받으실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6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7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면역주사 '희귀약 해제' 막전막후 격론…중앙약심 회의록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