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약, 일반약 활성화에 팔 걷어붙인다
- 강신국
- 2003-11-05 12:08: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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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부터 일반약 홍보전시회 열고 대국민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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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약사회가 대국민 홍보를 통해 약사 직능 알리기와 일반의약품 활성화에 팔을 걷어붙인다.
5일 부산시약사회는 여약사회와 공동으로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부산시청에서 '일반의약품 홍보전시회'(가칭)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약국에서 처방 없이 구입 가능한 일반약에 대한 정보를 팜플렛으로 제작해 행사참가 시민에게 제공, 일반약 활성화에 나선다.
또 ▲바람직한 의약품 가격제도 ▲조제 시 약사의 역할 ▲잘못 알고 있는 의약품 상식 ▲그림으로 보는 복약지도 등 약사 직능 알리기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시약사회는 행사장에 컴퓨터 등을 설치해 약품정보 검색 및 원외 처방전 본인부담금에 대한 안내도 병행 할 예정이다.
이에 시약사회는 각 제약사에 행사 참가 협조 공문을 발송, 제약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한 상태.
시약사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목적은 일반의약품 홍보와 약사직능 알리기에 있는 만큼 제약사들의 참여경비도 무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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