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3천만원대 불용 향정약 반품완료
- 주경준
- 2003-11-07 10: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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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398개 약국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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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회장 최영숙)는 3천만원대 약국의 불용재고 향정약 반품사업을 완료했다.
5일 대구시약은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어 김영군 추진위원장의 보고로 불용재고 향정신성의약품 반품 및 정산결과보고를 통해 10월 7일부터 24일까지 398개 약국 2,404개 제품 총 3천3백여만원어치의 향정약 반품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약은 또 향정신성의약품 관리관련 오는 10월 1일부터 새로 향정약으로 지정된 덱트로메토르판 제제 등에 대한 약국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는 공문을 발송키로 했다. 이와함께 주 5일제 근무등으로 인해 공휴일 당번약국의 철저한 운영이 요구됨에 따라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위한 홍보와 반회 활성화에 노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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