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전약품, 유통전략경영본부 건물 완공
- 최봉선
- 2003-11-16 21:59: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스타일과 다른 유통분야 신규사업 추진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 빌딩은 임완호 풍전약품 회장이 수년전에 구입한 건물로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단장했으며, 앞으로 의약품 유통분야의 신규 사업본부로 꾸며질 예정이다.
강남구 포이동 소재 풍전약품과 친동생(임맹호 도매협회 부회장)이 운영하는 광진구 중곡동 소재 보덕메디팜이 함께 사용하는 일종의 유통전략경영본부로 활용한다는 것.
임완호회장은 "기존의 유통이나 도매 스타일과는 다른 미래지향적인 사업전략을 구상하는 등 변화하는 유통시장에 적극 대처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완호 회장은 중앙대 약대 6회 출신의 약사로, 한국의약품도매협회장과 중앙약대 동문회장을 지냈고, 현재 도매협회 고문직을 맡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3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4대웅, 구강 건강 타깃 '임팩타민 오라정' 신제품 허가
- 5삼바 1400억, 한미 1000억 증가…상장 제약 현금 '두둑'
- 6복지부 "대체조제 내역 의사 통보 시스템화 할 것"
- 7"소비자는 가격만 보지 않는다"…동네약국 생존 로드맵
- 8식약처, GMP 취소 외 '효력정지' 신설 찬성…입법 청신호
- 9약사회 "비대면 초진 7일 처방 상한, 건보 누수 막는 방파제"
- 10SK바팜 "오파칼림 독성 이슈 미리 알았다…기존 판단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