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진 후보, 상호비방 중지 공정선거 요청
- 주경준
- 2003-11-25 14:50: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후보간 비방 반론은 약사회 갈등만 조장 지적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 정명진 후보는 24일 기자회견을 갖고 첫 직선제는 공명정대하게 치러져야 한다며 후보간 상호비방을 중지해줄 것을 요청했다.
정 후보는 후보간 서로 비방하고 그 반론들이 이어지는 것은 약사회의 갈등만 키우는 것에 불과하다고 각 후보진영에 공명선거를 흐리는 행위를 자제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약사감시, 재고약, 여약사회무 참여 등 3대 단기과제에 대해서는 반드시 해결, 회원들의 고통과 애로를 해결하고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춰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누가 전면에 섰나…제약 오너가 ‘젊은 피’ 인물지도
- 2한약사 처방약 조제 ‘불법’ 쐐기…약사 고용 조제는 안갯속
- 3약국 주문 70% 몰린다…'약올려데이' 약국가 관심
- 4라켓 내려놓고 심폐소생술...코트서 빛난 심평원 팀워크
- 5마지노선은 대의원 153명…약사회 임총 소집 물밑 서명전
- 6"약국 개설 한약사, 의료기관 공동탕전실 이용 조제 불가"
- 7비임상부터 국산 원료까지…국내 4개사 협업 안구건조증 신약
- 8[전문가 칼럼] 약사법 제2조는 무엇을 전제로 쓰였는가
- 9국감 다가오는데 결론 못 내린 면역증강주사 희귀약 해제
- 10재정절감 면역항암제 '테빔브라', 대규모 급여 확대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