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醫, 한·일 중입자 가속기술 심포지엄
- 강신국
- 2003-11-30 20:16: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 국가방사선진료센터서...양국 석학들 총출동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원자력의학원(원장 심윤상)은 1일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 강당에서 제1회 한·일 공동 중입자 가속 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중입자선 치료 임상 결과 △중입자 치료기 개발 기술 △중입자의 산업 및 생체 응용 등 3개 분야로 나눠 국내외 전문가들이 그동안 수행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게 된다.
일본측에서는 일본 방사선의학총합연구소의 병원장인 미조에 박사가 'NIRS에서 시술되고 있는 탄소입자에 의한 암 치료 임상결과'를 세기구치 교수와 기타가와 박사는 '중입자의 응용성과 개발'에 대해 발표한다.
의학원에서는 채종서 박사의 '중입자 치료 시설의 설립계획'에 관한 발표를 비롯해 국내 가속기분야 전문가 6명이 중입자 가속기 설립의 시급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 원자력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의료진과의 심도 있는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여드름치료제 아젤리아 돌풍에 대형 제약 제네릭 속속 가세
- 2붙이는 건강관리 '햅패치', 백제약품 통해 전국 약국 진출
- 3"지정되면 약가인하 제외"...기등재 재평가로 퇴방약 관심↑
- 4'창고·팩토리' 등 약국 명칭 금지…개정법 12월 23일 시행
- 5"연질캡슐로 쌓은 기술, 젤리에 담았다…해외 직수출 도전"
- 6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7약국 추석 3천원 추가 수가 없다...공휴가산 30%만 적용
- 8경동제약 4대 키워드 1년…영업익 3배·700억 공장 속도
- 9약사회 비대위 "총궐기는 출발점"…투쟁 무대 국회로 옮긴다
- 10[기자의 눈] 거리로 나온 약대생들이 선배 약사에 던진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