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14일부터 약국 자율감시 전개
- 최은택
- 2004-06-13 12:21: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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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의약품 처방조제판며 여부 등 11개 항목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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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가 1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자체 약국감시에 나선다.
13일 강서구약사회는 "약국자율정화운동을 전개해 외부의 감시와 간섭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약국을 관리·운영해 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자체 감사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자율점검 내용은 △향정, 비아그라, 제니칼, 시알리스 등의 사입근거 및 판매기록 보관관리 여부 △전문의약품 처방조제판매여부 △무자격자의 조제 및 판매행위 △의약품·외품, 건식 등의 분리진열 △조제난매 및 호객행위 등 △1회용 봉투 무상공여 △일반의약품 판매가격 부착이행 △허위·과대광고, 담합행위 등이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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