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염 함유 경피흡수제제 특허 취득
- 최봉선
- 2004-06-14 00:34: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년후 근육이완제, 천식패치 가능...로열티 수익 기대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주식회사 태평양이 친수성 또는 염의 형태로 된 약물을 함유하는 경피흡수제제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특허는 수용성 약물이나 염 형태의 약물을 기제에 고농도로 함유할 수 있고, 약물의 피부 흡수율도 증가시켜 기제내 약물의 안정성을 높인 경피투여용 제제에 관한 것이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태평양 관계자는 "피부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약물 및 점착기제를 포함하는 제제로 수용성 약물 또는 염 형태의 약물이고, 점착기제는 측쇄에 폴리에틸렌옥시드이나 폴리에틸렌옥시드 모노메틸에테르를 갖는 아크릴계 점착기제임을 특징으로 하는 경피투여용 제제"라고 덧붙였다. 이번 특허로 기존에 함유하기 어려웠던 친수성 약물을 보다 쉽게 점착기제에 함유시키고 피부에 침투시킬 수 있어 패치류 의약품에 첨가하는 약물의 활용범위를 더욱 넓힐 수 있다는 장점을 갖게 됐다.
10억원을 투자해 얻어낸 경피흡수제제로 근육이완제, 천식패치 등 경피흡수형 의약제품에 사용하게 됐으며, 임상단계를 거쳐 제품출시까지 약 5년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향후 로열티 수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태평양은 이 제제에 대해 현재 미국, EU, 일본, 중국 등에서 동일 특허를 출원중에 있다.
한편 태평양은 이에 앞서 자외선에 의한 피부세포 손상을 억제하는 프럭토스1, 6-디포스페이트 및 그의 염을 함유한 화장료 조성물도 특허를 얻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