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복심의원 "보건복지위원장 유시민 적합"
- 김태형
- 2004-06-15 23: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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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생과 직결된 상임위 여당이 책임져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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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복심 의원은 15일 "민생현안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보건복지위원회는 여당에서 위원장을 맡아야 한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16대 국회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했던 유시민 의원이 위원장으로 적합하다"며 "본인뿐 아니라 열린우리당 보건복지위원들도 같은 의견을 내놓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여야는 원구성 협상을 벌이고 있지만 예결특위 일반 상임위 전환문제 등을 놓고 의견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이 보건복지상임위원장을 맡는 쪽으로 논의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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