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묵힌 약 제자리 찾기 운동 전개
- 정웅종
- 2004-06-15 10:52: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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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부터 건약 공동운동...약물 오남용 방지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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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김일룡)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정에 알지 못하는 약들을 모아오면 설명을 해주는 ‘묵힌 약 제자리 찾기 운동’을 펼친다.
이번 운동은 내달 7월부터 시약과 함께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가 공동으로 벌이고 오는 21일 시약홈페이지(www.kjpa.net)에 이 같은 내용을 게시할 예정이다.
시약은 “묵힌 약에 대한 상담을 통해 약물의 오남용을 막고 환자와 약사의 대화통로를 다시 마련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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