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토넬' 정상적이고 질좋은 뼈 형성 입증
- 최봉선
- 2004-06-16 09:56: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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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독, 골다공증 폐경여성 대상 투여 5년째 골생검 결과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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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아벤티스 파마(대표 김영진)는 '악토넬'이 폐경후 골다공증 여성을 대상으로 투여 5년째 골생검 결과에서 새롭게 형성된 뼈는 정상적이고 질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골재형성이 적절한 수준으로 억제됐으며, 이는 혈중 골재형성 표지자로 평가한 골재형성 억제수준과 일치하는 결과였으며, 최근 프랑스 니스에서 열린 제31회 유럽골대사학회(The European Calcified Tissues Society) 연례회의에서 결과가 발표됐다. 알카디 친스(Arkadi Chines) 미국 신시내티대학의 임상약물 부교수는 “골교체가 폐경전 수준으로 적당하게 조절되는 것은 골강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중요하며, 결국 적절한 골강도를 유지하면 골절이 덜 생기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새롭게 제시되는 학계의 합의된 의견으론 골강도와 이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야말로 골다공증 치료를 평가하는데 있어 중요하다"며 "악토넬은 이번 연구에서 투여 5년째에도 여전히 좋은 질의 골형성을 유지해 주고, 정상적인 폐경전 수준으로 골교체율을 감소시켜주는 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독약품-아벤티스 파마(www.handok.co.kr)는 이에 대해 악토넬(성분명: 리세드론산 나트륨)이 골교체를 적절한 수준으로 억제함으로써 장기간의 투여에서도 뼈에 대한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한 연구 결과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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