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료 제약이 직거래에 역이용한다"
- 최은택
- 2004-06-16 18:59: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충남도협, 월례회서 최성률 회장 우려 표명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제약사 영업사원이 도매업체의 판매자료를 직거래 영업을 확장하는 데 역이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전충남지부 최성률 회장은 15일 열린 지부월례회에서 “제약사의 기획생산을 비롯한 토탈마케팅 기획자료로 이용한다고 협조를 요청해 그동안 업체의 1급 기밀인 판매정보를 제공해 왔다”면서, “그런데 소수 제약사가 이를 역이용해 직거래 영업확산에 이용하고 있다”고 지적, 협회차원의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도협 주만길 회장은 이에 대해 “판매자료를 목적과 달리 이용한다면 충분한 대가를 치르도록 하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주 회장은 이날 △제약협회와 적정마진 공동연구사업추진 △제약협회와 도협 비회원사 정보제공으로 거래질서 확립 △담보비용 △사후%, 사전%로 양성화 △약사회와 상설위원회 채널 구축 △외자사 대응 대체품목 활성화 △제3자물류 허용 △불용의약품 반품처리 등을 업계현안으로 소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