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정신보건센터, 정신보건복지 포럼
- 최은택
- 2004-06-17 10:50: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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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문 아주대 교수 등 발제··우울증·치매 등 심층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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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정신보건센터(센터장 김 현수)는 오늘 24일 ‘2004 한국정신보건을 말한다’를 주제로 제8회 정신보건복지포럼 및 보건인력교육을 개최키로 하고 2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박민수 서울시보건과장과 이영문 수원시 정신보건센터장(아주대의대), 서동우 연구원(보건사회연구원), 문용훈 태화샘솟는집 관장 등이 발제자로 나서 공공 정신보건 서비스 분야와 민간 정신보건 서비스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특히, 우울증이나 치매 등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또한, 정신보건 트렌드 사업과 관련한 모델 케이스와 각 국의 특성에 대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신보건 관련 실무자 및 이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참가 가능하며, 22일까지 선착순 40명에 한해 접수를 받는다.
참가비와 자료집은 무료이며, 참가자에게는 한국정신보건사회사업학회에서 3점 평점이 인정된다.
(문의 02-2657-0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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