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포스엠, 여성소비자 베스트브랜드 대상
- 최봉선
- 2004-06-17 15: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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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제약, 젊은층 확대 마케팅 주효...올 230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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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이 현대리서치연구소와 공동으로 5월6일부터 17일까지 전국 여성 소비자 1만156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을 통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겔포스엠은 73.7%라는 압도적인 선호도를 기록했다.
보령제약 김상린 대표는 “겔포스엠이 소비자 연령층을 20~30대 젊은층으로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 것이 어필됐다”며 "앞으로도 겔포스엠은 국민건강을 위한 최선의 노력으로 베스트 브랜드로서의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겔포스엠은 4대 매체 위주 마케팅 활동에서 탈피해 인터넷을 통한 마케팅활동 뿐만 아니라 지하철을 이용한 광고, 다양한 제휴마케팅 등 제약마케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2003년말 기준으로 겔타입 제산제 전체시장 중 비급여 일반약 시장 75% 점유율을 보이는 겔포스엠은 올 230억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이 상은 여성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 여성 친화적인 브랜드를 발굴해 여성의 사회, 경제적 지위향상과 현재의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고 바람직한 기업문화를 확대 발전시키기 위해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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