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자죽염’ 품질 세계화로 수출 활로
- 정시욱
- 2004-06-17 16:41: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해(주), 캐나다 한의대와 공동연구 조인식 체결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자죽염 제조업체인 도해(대표이사& 183;주경섭)는 최근 캐나다 AOL(the Academy of learning North York)의 단과대학인 CTIC(토론토 국제대학)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이같은 자죽염 공동연구는 물론 한의대와 한방병원 공동운영에 대한 조인식을 가졌다.
도해는 이번 조인식을 계기로 자죽염 연구의 세계화에 박차를 가해 자죽염 품질의 우수성을 국내외에서 널리 인정받는다는 방침이다. 도해는 이를 바탕으로 일본을 비롯한 캐나다, 미국, 유럽 등지로 자죽염을 수출할 계획이다.
지난 93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자죽염 생산에 성공한 도해는 최근 100% 자죽염 대량생산에 성공한데 이어 충북 괴산에 최신식 시설을 갖춘 공장을 준공했다.

도해는 캐나다와 공동연구된 죽염을 선진 외국의 병원 및 약국에서 판매한다는 목표아래 '밭마늘 죽염환', '홍화씨 죽염환' 등 죽염 응용류의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회사 김동수 실장은 “다가오는 농산물 및 의료개방 시대에 한국의 전통제품과 의료기술이 해외에서 인정받은 것은 매우 의미깊은 일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자죽염은 한의학자인 故 인산 김일훈 옹에 의해 개발, 지금까지도 한의원과 식품회사에서 약제와 식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아울러 주경섭 대표는 인산 김일훈 옹 문하에서 7여년 동안 수학한 수제자이다.
[문의 : 080-909-9099, www.salt9.com]
관련기사
-
국산 오리지널 ‘자죽염’ 대량생산 들어가
2004-03-24 12: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