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프라졸 분말 ‘래피넥스 20mg’ 기대
- 윤의경
- 2004-06-20 13: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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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타루스社, 함량.제형 추가 계획...처방전 점유율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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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한 오메프라졸(omeprazole) 경구현탁액 분말 래피넥스(Rapinex) 20mg이 프로톤 펌프 억제제(PPI)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현재 PPI 시장에는 아스트라제네카의 넥시움(Nexium), TAP의 프레배시드(Prevacid) 등 연간 매출액 수입억불 규모의 약물이 무차별적인 소비자 직접광고로 공격적으로 마케팅하는 상황.
소규모 회사인 산타루스(Santarus)는 유명 PPI 제품과 겨루기 위해서는 래피넥스에 총력을 기울려야 시장 침투가 가능할 것이라고 미국 증권가는 내다봤다.
현재 산타루스는 230명의 영업사원을 고용하여 처방전 점유율 증가에 발벗고 나설 계획이다.
산타루스는 향후 18개월 이내에 래피넥스 40mg의 FDA 승인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캅셀제 및 츄어블정에 대해서도 3상 임상을 시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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