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건대병원 협력체계 구축
- 송대웅
- 2004-06-20 14:31: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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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호진료의뢰, 각종 정보 교류 등 상호 협력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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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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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설립된 ‘사회영 중앙실비 진료원’을 모태로 하여 설립된 건국대학교병원은 내년 8월 완공을 목표로 새 병원을 신축 중이며, 새 병원이 완공되면 38개 진료과, 870병상의 규모의 병원으로 거듭나게 된다.
삼성서울병원 이종철 병원장은 "양병원이 협력병원 협약을 맺는 오늘을 계기로 활발한 교류를 통한 상호발전과 서로 도움을 주는 관계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지난 97년 9월부터 국내 처음으로 전국 주요 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을 맺고 상호진료의뢰, 최신 의학정보 및 기술·경영정보 교류, 의료진 연수, 정보화 추진 등 전국 69개 협력병원에 대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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