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기 회장, 한·뉴질랜드 경협위원장 선임
- 최봉선
- 2004-06-21 16:27: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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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기술 사절단 교류 등 경제협력 증진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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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는 78년 한국과 뉴질랜드 양국간 민간 경제교류를 강화하고, 통상·투자의 증대, 경제·기술협력 강화, 양국 실업민간의 상호 이해와 친선 도모를 위해 설립됐으며,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사무국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뉴질랜드측 협의회와 공동으로 합동회의 개최 및 양국간 통상·투자기술 사절단 교류 등 경제협력 증진에 필요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 회장은 일동후디스를 경영하면서 후디스트루맘, 산양분유 등 청정 유아식 제품을 뉴질랜드 현지에서 생산하는 등 양국간 경제 협력에 기여해 왔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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