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약국 향정약 반품지원사업 마무리
- 최은택
- 2004-06-21 17: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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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용우 반품추진위장, "도매 불용재고 처리도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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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업계의 약국 개봉 향정약 반품 지원 사업이 지난12일 1차 마감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도협 성용우 반품추진위원장은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은 약국 향정약 반품사업이 지난 12일 1차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잔여분은 향후 구약사회에서 일괄 수집, 선정된 도매업체에 반품키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시도협은 지난달 10일 서울시약사회와 간담회를 갖고 향정약을 비롯, 불용약 반품을 위해 공조키로 합의했다.
성회장은 이와 함께 "도매 불용재고 반품도 업체별로 진행중이며, 비협조적인 제약사에 대해서는협회가 나서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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