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정보지식협, 우천속 체육대회 성황
- 최봉선
- 2004-06-21 18:39: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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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우승에 캅셀팀..최우수상에 김길성-김경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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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우천에도 불구하고 37개 회원사를 비롯한 초청인사 등을 4개팀(캅셀,정제,주사,연고팀)으로 편성하여 축구, 피구 를 비롯한 다양한 경기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종전과 달리 회원사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하여 회원사 직원과 초청인사를 각각의 팀에 분배 편성하였으며, 각자의 팀이 우승을 위해 단합된 모습으로 열띤 응원전도 펼쳐졌다.
PIKA 김동중 회장(근화제약 경영정보팀장)은 "전회원사가 모여 사고없이 마친 것에 대해 감사한다"면서 "각자 맡은 일에 충실할 때 회사가 발전하듯 오늘 대회에서 보여준 일치된 힘으로 제약산업에 일익을 담당한다는 자부심을 갖자"고 강조했다.
이날 대회 전체 우승은 캅셀팀이 차지했고, 최우수 선수상에 대화제약 김길성 대리 , 한미약품 김경희 팀원, 단체 단합상에 대신정보통신, 한올제약, 휴온스제약, 근화제약 등에 돌아갔다.
또한 훌라후프 우수상에 일성신약 홍승현 사원, 한화제약 곽은경 사원, PIKA 우정상에 국제약품 신동용 대리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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