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약, 약국자체정화점검 실시
- 정시욱
- 2004-06-22 13:52: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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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자격자판매, 대체조제, 처방전없는 전문약 판매 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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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금정구약사회(분회장 손규환)는 22일부터 내달 21일까지 1차적으로 한달에 걸쳐 금정구약사회 약국자체정화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자율지도 점검은 무자격자 판매 및 조제개봉판매, 낱알판매, 처방전 없이 전문의약품 판매, 조제료(본인부담금) 할인, 무단 대체조제, 가짜 비아그라류 판매 등 6개 항목에 대해 진행된다.
이에 대한 여부는 개설약사가 직접 기록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회원 약국당 주 2~3회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손규환 분회장은 분회자체 정화점검에 대해 "분회에서 일어난 그간의 일들을 교훈으로 삼고, 의약분업 정착과 약업질서 확립을 위해 분회 자체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또 "1차 점검·평가 후 문제약국에 대해서는 2·3차에 걸쳐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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