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릴' 제네릭 30품목 이달중 동시허가
- 전미현
- 2004-06-24 06: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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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재심사 만료...6백억대 시장으로 10월경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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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도처방 2위품목인 아마릴(글리메피리드)의 생동제품 30품목이 이달안으로 동시허가될 전망이다.
23일 식약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한독아벤티스파마의 당뇨병치료제인 ‘아마릴’의 신약재심사기간이 만료됨에따라 그동안 생동조건부허가를 받았던 50여품목중 생동시험을 완료한 30여품목에 대해 6월중으로 일괄 허가할 방침이다.
그러면 이들 품목은 약가고시기간을 감안, 늦어도 10월경 한꺼번에 6백억원대 ‘아마릴’시장에 뛰어들 수 있게 된다.
6월중 허가를 완료하면 통상 3개월이 소요되는 생동품목의 약가고시기한으로 예측해볼때 아마릴 약가의 80%가격으로써 그때즘 출시가 가능해진다.
아마릴 생동품목들의 허가는 최근 잇단 노바스크 염류 개량 제네릭제품의 출현과 더불어 제네릭시장의 성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한편 한독측은 이들제품에 대한 방어전략으로써 다년간의 국내임상경험을 주무기로하고 기존 처방의사들과 함께 환자대상 질병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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