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크·리피토 혼합제 ‘캐두엣’ 美시판
- 윤의경
- 2004-06-25 09:12: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혈압·고지혈증약 복합제...5mg/10mg등 8개 함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화이자는 고지혈증약과 고혈압약의 혼합제인 캐두엣(Caduet)을 시판한다고 발표했다.
캐두엣은 암로피딘(amlodipine)과 아토바스타틴(atorvastatin)의 혼합제.
화이자는 베스트셀러 고혈압약인 노바스크(Norvasc)과 고콜레스테롤혈증약 리피토(Lipitor)를 혼합제로 개발하여 편리한 용법으로 최적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했다.
캐두엣은 식전, 식후에 관계없이 경구로 투여하며 시판되는 용량은 노바스크/리피토 5mg/10mg, 5mg/20mg, 5mg/40mg, 5mg/80mg, 10mg/10mg, 10mg/20mg, 10mg/40mg, 10mg/80mg 등이다.
화이자의 의학이사인 크레이그 홉킨스 박사는 “고혈압과 고지혈증은 공통점이 많고 관련성이 높아 두 질환의 치료제를 연계시키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면서 “캐두엣은 심혈관계 질환 관리에 새로운 접근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2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7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8"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