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조명찬교수 '마르퀴스후즈후' 등재
- 최은택
- 2004-06-27 17:01: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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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부전의 병인과 치료에 대한 연구 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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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순환기내과 조명찬(47) 교수가 오는 8월 발간되는 `마르퀴스 후즈 후' 2004~2005년도 개정판에 등재된다.
27일 충북대병원에 따르면 조 교수는 지난 10년간 유전적으로 형질을 변환시킨 동물을 이용한 심부전의 병인과 치료에 대한 연구, 유전자 치료 및 줄기 세포를 응용한 심혈관 질환의 치료에 대한 연구 등의 업적을 인정받았다.
미국의 인물 정보 제공 회사인 '마르퀴스 후주후'는 세계 150여개국에서 분야별 업적을 쌓은 전문가의 이력을 미국 인명사전과 세계 인명사전 등 매년 발간하는 인물 정보물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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