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약국 재고약 줄이자" 교품센터 운영
- 최봉선
- 2004-06-29 00:29: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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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에 공간 마련...일부는 오프라인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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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업계가 단순히 의약품 주문-배송 뿐만 아니라 약국거래선에 대한 서비스 강화차원에서 교품센터를 운영하는 도매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약국가에 애로사항중 하나는 재고약 처리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약국간에 재고약을 교품할 수 있는 공간을 홈페이지에 마련, 활용토록 하고 있다.
특히 RMS코리아, 경동사 등은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으로 확대해 약국간의 교품을 돕고 있다.
교품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한 도매사장은 "도매입장에서 반품을 받는 것도 한계가 있어 거래선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약국간에 교품을 할 수 있는 사이버상에 공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현재 교품장터를 개설한 업체는 서울 지오영(www.geo-young.co.kr), RMS코리아(www.ndrug.net), 대구 동원약품(www.dwpw.co.kr), 경동사(www.kyungdongsa.co.kr), 포항 청십자약품(www.chongsibja.co.kr)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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