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 상임위원장 열린우리당 맡는다
- 김태형
- 2004-06-29 14:39: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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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당대표 합의...5일부터 15일까지 임시국회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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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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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위원장 몫으로 확실시되던 17대 국회 보건복지상임위원장을 열린우리당에서 맡게 됐다.
열린우리당의 천정배 대표와 한나라당 김덕용 대표는 29일 만나 19개 상임위와 특위 가운데 운영, 행자, 문광, 통외통, 국방, 정보, 정무, 건교, 보건복지 등 9개 상임위와 예결특위, 윤리특위 등 2개 특위위원장을 열린우리당이 맡기로 합의했다.
한나라당은 법사, 재경, 농해수, 산자, 교육, 과기정, 환노위와 여성특위 위원장 등 8개 위원회를 맡는다.
양당 대표는 이날 협상과정에 쟁점이 됐던 예결위 상임위 전환과 관련 빠른 시일내에 국회 개혁특위를 가동하고 공청회를 거쳐 내달 15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결정했다.
여야는 대표들의 상임위 배정을 합의함에 따라 오는 3일 임시국회를 폐회하고, 5일부터 15일까지 임시 국회를 재소집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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