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Lancet誌 기고문 반박성명
- 윤의경
- 2004-06-29 17:46: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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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mg 사용 자료 포함, 부적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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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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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는 Lancet誌에 퍼블릭 시티즌이 기고한 크레스토(Crestor)를 시판 금지시켜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크레스토는 시판되는 다른 스타틴계 약물과 마찬가지로 안전하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크레스토는 신약심사 당시 가장 광범위한 자료가 접수된 스타틴계 약물로 전세계 60여 개국에서 승인되어 있고 현재 2백만 명 이상의 환자가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LDL 콜레스테롤 농도 감소폭이 가장 큰 스타틴계 약물이며 크레스토 10mg을 초기량으로 시작한 환자의 80% 이상이 LDL 콜레스테롤 목표치에 도달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스타틴계 약물의 부작용인 횡문근융해증과 관련해서는 약 5백만건 이상의 처방전에 근거했을 때 현재까지 치명적인 횡문근 융해증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크레스토 10-40mg은 신장 측면에서 내약성이 양호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Lancet誌가 부적합한 자료 분석을 포함한 퍼블릭 시티즌의 기고문을 채택한 것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했으며 크레스토로 성공적으로 치료되고 있는 환자에게 불필요한 경각심만 높일 수 있다고 우려했다.
크레스토의 성분은 로수바스타틴(rosuvastatin). 아스트라는 크레스토가 40mg까지 사용하도록 승인됐음에도 불구하고 퍼블릭 시티즌은 80mg 사용에 대한 자료도 포함해 언급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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