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전문행위료 의료수가 신설 요구
- 정웅종
- 2004-07-06 16: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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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의사회, 병원협회에 근무환경 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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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의 열악한 근무 환경에 대해 의료계가 침묵을 깨고 제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5일 민주의사회(회장 선욱)는 최근 전공의 수련거부 사태에 대해 “전공의들의 부당한 인권침해와 노동착취를 통해 병원 수익의 증대를 꾀하는 시대착오적 발상은 청산되어야 한다”며 의사협회와 병원협회의 개선을 촉구했다.
민주의사회는 “의료계 내부에서조차도 전공의의 노동착취에 대한 기본적인 근무환경 조사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전공의 전문행위료에 대한 의료수가 신설을 요구했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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