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시움, 연하곤란 환자...위장관 튜브 이용
- 송대웅
- 2004-07-06 17:17: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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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법·용량 허가변경...정제 용해 투여 방법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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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자사의 위궤양치료제인 넥시움 20·40mg정제의 일부 허가사항이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에는 연하곤란 환자의 경우 정제를 비탄산수에 붕해시킨 후 위장관 튜브를 이용하여 투여할 수 있으며 선택한 주사기와 튜브에 대한 적합성을 주의깊게 검사해야한다는 항목이 추가됐다.
또한 드물게 혈관부종, 아나필락시스 등의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와파린 치료환자에게 40mg을 병용투여시 응고시간은 허용 범위에 포함되지만 시판후 조사에서 몇건의 INR 상승이 보고돼, 모니터링이 추천된다고 밝혔다.
1. 적합한 주사기에 정제를 넣고 약 25ml의 물과 약 5ml의 공기로 주사기 안을 채운다. 일부 튜브의 경우 붕해된 알갱이가 튜브를 막지 않도록 하기 위해 50ml의 물이 정제 붕해에 필요한 경우도 있다. 2. 정제를 붕해시키기 위해 즉시 약 2분 동안 주사기를 흔든다. 3. 주사기 끝을 위로 올려서 끝이 막히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4. 끝을 올린 상태에서 주사기를 튜브에 연결한다. 5. 주사기를 흔든 후 그 끝을 아래로 향하게 하여 즉시 튜브에 5~10ml을 주입한다. 주입한 후 주사기 끝을 위로 향하게 하여 주사기를 흔든다. (주사기 끝이 막히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반드시 주사기 끝을 위를 향하도록 올린 상태에서 유지한다.) 6. 주사기 끝을 다시 아래로 하여 즉시 5~10ml을 튜브에 한다. 주사기 안의 약물 투여가 끝날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한다. 7. 주사기 안에 침전물이 남아 있을 때에는 주사기에 물 25ml과 공기 5ml을 넣고 5 를 반복한다. 튜브에 따라 50ml의 물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위장관 튜브 이용 투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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