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병원 신임원장에 홍석일 박사 선출
- 최봉선
- 2004-07-06 20:42: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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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대 출신...연구부장, 의무부원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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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일 박사(54세)는 원자력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과장으로 재직하면서 원자력병원 연구부장 및 대한진단검사의학회 분자유전분과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최근에는 과학기술부 원자력안전전문위원을 맡고 있다.
홍 박사는 이수용 원자력의학원장의 추천을 받아 3년 임기의 원자력병원장으로 결정됐으며, 장인순 원자력연구소장의 임명을 받아 신임 병원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신임 홍석일 원장은 77년 서울대의대 졸업 후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학석사(85년) 및 의학박사(90년) 학위를 받았고, 원자력병원 연구부장(97~99), 의무부원장(2001), 대한진단검사의학회 분자유전분과위원회 위원장(99~03), 과학기술부 원자력안전전문위원(02~03)을 역임했다.
현재 원자력병원 세포생물학실장, 임상병리과장, 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센터장, 과학기술부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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