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다, 프레배시드 후속약 시판 노력
- 윤의경
- 2004-07-07 09: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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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美 특허만료...신약파이프라인 보강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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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다 제약회사는 위궤양 치료제인 프레배시드(Prevacid)의 미국 특허가 만료되는 2009년 전에 프레배시드의 후속 약물을 선보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타케다 제약회사의 야수찌카 하세가와 회장은 타케다는 신약개발 가속화하고 핵심약물의 특허가 만료되기 전에 신약파이프라인을 보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신약을 라이센스하거나 매입하기 위한 교섭이 진행 중이며 2005년까지 주요 교섭을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레배시드의 성분은 랜소프라졸(lansoprazole). 최근 1-17세의 소아청소년의 위식도 역류성 질환에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연령이 확대되기도 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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